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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그린데일리_20091113] 2030년 CO₂배출량 2005년대비 50% 증가 전망

세계 각국이 현재까지 채택한 에너지 정책을 모두 동원해도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CO₂)배출량이 50%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IEA가 발표한 ‘세계에너지전망 2009’를 인용, 각국 정부가 올해 중반까지 실행·채택한 에너지정책 효과를 반영해도 에너지 연소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07년 28.8G톤에서 2020년 34.5G톤, 2030년 40.2G톤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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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중앙일보_20091111] 국제 반기문 총장, 美의회 방문…기후변화 대처 촉구

케리 `대강의 틀이라도 회의에 가져갈 것`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0일(현지시각) 워싱턴 D.C.를 방문, 미 상원의원들과 잇따라 만나 미국의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주문했다.

반 총장의 미 의회 방문은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한 교토의정서 후속 협약을 논의할 다음달 코펜하겐 유엔 기후회의를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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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화요일

[내일신문_20091103] ‘자동차 온실가스규제’ 도입 최대쟁점

업계 반대로 정부 입장 번복 … 배출권 거래제 도입도 관심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녹색성장기본법의 국회 심의가 2일 시작됐다. 국회 기후변화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인기 의원)는 2일 간담회를 연데 이어 3일과 4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법안을 다룰 계획이다.

녹색성장기본법의 쟁점은 크게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규제 △배출권 거래제 △감축목표 명기 등 세 가지다. 이들 쟁점은 우리 사회와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내용이란 점에서 관련 업계의 로비가 치밀하게 벌어지고 있어 입법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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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아시아경제_20091028] LG전자, '기후변화대응' 1위 선정

LG전자(대표 남용)가 CDP 한국위원회(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한국위원회)의 조사 결과 한국기업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을 가장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돼 28일 수상했다.

CDP 한국위원회가 시가총액 100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저탄소 녹색경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1위에 오른 것. 시상식은 폴 디킨슨 CDP 대표, 이명자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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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연합뉴스_20091027] 코펜하겐기후회의, 최종합의안 도출 힘들 듯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새로운 국제 협약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2월 열리는 코펜하겐 유엔 기후변화회의에서 최종합의안 도축 가능성에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기후변화 고문인 야노스 파스토는 코펜하겐 회의에서 법적 구속력있는 최종 합의안을 타결하기 힘들 것이라고 26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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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그린데일리_20091015] 산업계, 정부 온실가스감축 시나리오 '과하다'

기업들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중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대한 200여개 회원기업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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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에너지전망2009" 보고서 일부 발표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 국제에너지기구)는 "세계에너지전망(WEO: World Energy Outlook) 2009" 보고서 중 기후변화 관련 내용 일부와 "CO2 하이라이트" 보고서를 지난 10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IEA는 기본적인 가정으로 “450 시나리오(: 장기적으로 CO2 농도를 450ppm에 안정화)” 달성을 위해 각국이 ’13년부터 분야별로 차별화된 감축 수단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450 시나리오” 추진시 필요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수단(효율개선, 신재생에너지․원자력 확대 등) 중 2030년까지의 전체 감축량, 투자 소요에서 에너지효율 개선이 각각 약 6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지식경제부 보도자료 보기
국제에너지기구 웹사이트 바로가기
보고서 다운로드

관련 보도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매일경제_20091007] 美 상공회의소 탈퇴 기업 IT로 확산

애플사가 미국 연방 정부의 기후변화 정책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미 상공회의소의 방침에 반발, 회원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IT 대표기업 중 하나인 애플이 상공회의소 탈퇴를 결정함으로써 기후변화 정책을 둘러싼 미국 친환경 기업들의 탈퇴 열풍이 IT 업계 등으로 확산할 조짐이다.

그간 미 상공회의소 탈퇴를 선언한 미국 기업은 캘리포니아 유틸리티 기업인 PG&E(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와 듀크에너지, 알스톰 등으로 이번 애플의 탈퇴는 미국 기업 중 4번째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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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동아일보_20090923] 기업,폐기물 재활용률 공개 16%… 친환경 비용 26%만 밝혀

국내 30대 기업 중 한 곳인 A사의 최고경영자(CEO)는 2년 전 한 해외 투자설명회에서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나온 요구는 “사회적 책임(CSR) 보고서를 보자”는 것이었다.

 

기업의 환경적(Environment), 사회적(Social) 성과와 지배구조(Governance) 등 이른바 비재무적 분야에서의 활동과 정보를 담는 기업의 CSR 보고서 작성을 차일피일 미뤄 왔던 이 CEO는 귀국 즉시 CSR 발간에 착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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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요일

[EBN산업뉴스_20090922] 삼성전자, ´스마트&그린´으로 녹색성장 주도

삼성전자가 고성능, 저전력의 모바일 반도체로 반도체산업의 녹색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Smart and Green Mobility´ 전략을 발표했다.

권오현 사장은 22일 대만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6회 ´삼성 모바일 솔루션(SMS) 포럼 2009´에서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이 고기능, 고성능, 멀티인터페이스 등으로 점점 ´스마트´하게 발전하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게 됐다"며, "지구 환경 보호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이 시점에서 ´스마트´하면서도 친환경적인 ´그린´ 솔루션의 개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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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이데일리_20090921] 삼성전자, `기후변화 대응` 아시아 1위

삼성전자(005930)(797,000원  9,000 -1.12%)가 세계 우수 기후변화 대응 기업으로 뽑혔다.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1일 올해 글로벌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정책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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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서울경제_20090918] 세계 저탄소산업 성장세 "무섭네"

저탄소 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18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영국계 금융기 관인 HSBC보고서를 인용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저탄소 산업의 이익규모는 5,340억 달러로, 항공 및 국방 산업의 이익을 합친 5,300억 달러보다도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이익 규모는 전년과 비교할 때 75%급등한 것으로, 지난해 맹위를 떨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라 할 만하다.

저탄소 산업의 범주에는 재생전력 발전, 원자력, 에너지 관리, 물 및 폐기물 관련 분야 기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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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_20090918] 李대통령, 기후변화ㆍ경제위기 극복 전도사로 나서

이명박 대통령은 유엔(UN) 기후변화정상회의, 유엔총회, G20(주요 20개국) 금융정상회의 참석차 6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과 피츠버그를 방문하기 위해 20일 출국한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순방과 관련, "국제사회에 대한 우리의 기여외교 정책을 설명하고 기후변화 및 경제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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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7] 녹색 성장의 힘 '그린IT'가 뜬다

주요 IT서비스 업체들, 친환경 데이터센터 설립 등 그린IT 전략 강화

"녹색은 돈이다"(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2009년 9월까지 60만개 일자리 창출"(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2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산업 자동차 산업규모로 확대"(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녹색뉴딜 구상 정책 추진, 2014년까지 친환경 산업 고용규모 2008년의 60%(220만명) 확대"(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바야흐로 '녹색 시대'다.
석 탄·석유 등 화석 에너지 고갈과 기후 온난화 심화로 신재생 에너지, 이산화탄소 감축, 탄소배출권 등 그린 산업을 향한 전 지구촌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다. 각국 정부는 '녹색 성장'을 통한 위기 극복과 가까운 미래에 도래할 '녹색 경제'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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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6일 수요일

[EBN산업뉴스_20090916] 현대제철, DJSI-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기업 선정

현대제철은 지난 3일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스위스 SAM社로부터 다우존슨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DJSI는 매년 전세계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하는 지수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매출액 상위 600대 기업 중에서 130개 기업, 국내기업 중에서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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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지디넷코리아_20090914] 삼성전자, 태양전지 사업 본격 행보

삼성전자가 태양전지 연구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14일 기흥사업장에서 열릴 가동식 행사엔 결정형 태양전지 연구개발 라인인 PV라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30MW메가와트(MW)급 규모로, 대부분 장비를 국산화해 장비 국산화율이 85%에 달한다. 때문에 통상적인 턴키(설계•시공 일괄) 방식의 라인 건설보다 설비 설치 기간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 효율적인 라인 운영과 양산 능력 확보도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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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8일 화요일

[매일경제_20090908] EU, '기후변화 기금' 설립 유엔에 제안

유엔은 가난한 나라들에 보내져 온실가스 감축에 쓰이는 수십억 달러를 배분하고 사후 집행결과를 검증하기 위한 별도 기금을 설립해야 한다고 유럽연합(EU)이 제안했다. EU 집행위원회는 7일 로이터에 입수된 자체 보고서 초안을 통해 이 기금은 농작물과 수자원에 대한 기후변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현재 유엔 내 설립돼 있는 '적응기금'(Adaptation Fund)과는 별개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따라 세워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런 제안은 빈국들에 대한 자금 지원문제들을 다루기 위한 첫 시도들 가운데 하나라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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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4일 금요일

[전자신문_20090720] 삼성전자-LG전자, 녹색경영전략 비교

삼성전자가 20일 녹색경영 선포식을 통해 ‘에코 매니지먼트 2013’ 비전을 내놓으면서 LG전 자와 ‘닮은 꼴’ 녹색경영 전략에 관심이 쏠렸다. 양사는 △친환경 제품 개발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사회적 책임 구현 등이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의 토대가 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녹색경영 전략을 내놨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세부 실행 계획과 추진 체계 등에서는 차이를 나타냈다.

일단 온실가스 감축 규모는 삼성전자가 2013년까지 제품 사용 과정에서 8400만톤을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제품 생산 단계에서 2008년 대비 매출기준 배출량을 50%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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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7일 목요일

[YTN_20090807] APT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 신설 및 의장단 진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개최된 APT 국제표준화 회의(ASTAP, 수석대표 : 방송통신위원회 김광수 방송통신녹색기술팀장)에서 한국대표단 주도하에 ICT 분야의 기후변화 표준화를 전담하게 될 “ICT와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이 신설되었으며, 이 작업반에 전파연구소 정삼영 연구관이 의장으로 내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ITU의 “ICT와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SG5)에 ETRI 김은숙 박사가 부의장으로 진출한 데 이어, 이번 APT에서 한국 주도하에 “ICT와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을 신설하고 의장단으로 진출함으로써, 한국은 ICT 분야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 및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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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0일 목요일

[YTN_20090820]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이 세계 경제의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

2009년 08월 20일 [12:00]--아킴 슈타이너(Mr. Achim Steiner) UNEP 사무총장은 '09.8.20일(목) 16:00,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내·외신 기자간담회에서 UNEP가 한국 녹색성장 정책을 소개하고 평가한 보고서(Policy Brief)를 발표하였다.


UNEP는 전 세계적 경제위기의 극복과 위기극복 이후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세계녹색경제전략(Green Economy Initiative)을 주도하고 있으며, 동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전 세계 국가들에게 녹색경제 인프라 부분에 과감한 투자를 권고하는 총론적 정책보고서인'Global Green New Deal Policy Brief'(GGND*)를 발간('09.3)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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