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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뉴시스_20091105] 전경련, "중소기업, 윤리경영 도입 필수"

"대기업들이 지난 10여년간 윤리경영을 추진한 경험과 관련 시스템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윤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추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관련 윤리지침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윤리경영 및 CSR 실천 지원은 대·중소기업간 신뢰관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에게도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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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그린데일리_20091015] 산업계, 정부 온실가스감축 시나리오 '과하다'

기업들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중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대한 200여개 회원기업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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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금요일

[그린데일리_20090917] 친환경차 기술 10년내 선진국 따라잡는다

우리나라 친환경차 기술이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의 88%까지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국내 자동차 관련 기업과 학계·연구원 등 전문가 45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차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조사한 보고서를 통해 17일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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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5일 수요일

[연합뉴스_20090805] 정부.업계 온실가스 감축협상 대책 논의

지식경제부는 5일 과천 정부 청사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와 주요 업종별 단체,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연구기관들과 함께 '기후변화대응 산관학 포럼' 3차 회의를 가졌다.

 

김정관 에너지자원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일부터 197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본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 협상을 앞두고 협상방향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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