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지난 10여년간 윤리경영을 추진한 경험과 관련 시스템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윤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추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관련 윤리지침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윤리경영 및 CSR 실천 지원은 대·중소기업간 신뢰관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에게도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기업들이 지난 10여년간 윤리경영을 추진한 경험과 관련 시스템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윤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추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관련 윤리지침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윤리경영 및 CSR 실천 지원은 대·중소기업간 신뢰관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에게도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식경제부는 5일 과천 정부 청사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와 주요 업종별 단체,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연구기관들과 함께 '기후변화대응 산관학 포럼' 3차 회의를 가졌다.
김정관 에너지자원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일부터 197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본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 협상을 앞두고 협상방향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