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socialfunds.com
날짜: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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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es Find Positive Link Between ESG Integration and Investmen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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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es Find Positive Link Between ESG Integration and Investmen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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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r는 업종간에 ESG 효과의 차이가 두드러진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연구는 세부단계로 나누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Mercer는 기업들이 ESG에 대한 종합적 정보를 단일한 형태로 공시하지 않는다는 증거를 발견하였으며, 이는 곧 학계의 전문적인 ESG 리서치 및 연구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고 이야기하였다.
종합하자면, 사회와 기업지배구조 요소에 대한 고려가 긍정적 재무성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환경요소와 관련한 연구에서는 이 환경요소들의 유형이 산업별로 다르며, 연구가 세분화되어야 한다는 Mercer의 주장을 강조하고 있다.
Negative screening 기술에 대한 학계 연구는 일반적으로 이것이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할 수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 그러나 Mercer는 "결과들이 통합ESG의 가중치 비율에 따라 나타난다"고 이야기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확산에 공동 보조를 취하기 위한 한·중·일 3국 기업들의 의미 있는 협력틀이 생겨났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의 한·중·일 각국 협회 대표들이 지난 주말 서울에서 첫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열고, 앞으로 해마다 정기적으로 만나 CSR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CSR가 강조되고 새로운 한·중·일 연대가 모색되는 시점에서 경제적 성장에 몰두해온 3국의 기업들이 사회책임경영이란 비경제적 영역에도 눈을 돌려 협력을 다짐한 것은 고무적이다.
지속가능경영 관심 높아져… 한국 기업들도 적극 대응을
‘착한 기업이 곧 똑똑한 기업이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로 기업의 장기적 가치와 안정성(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동아일보와 인터뷰한 사회책임투자 관련 해외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기업의 평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준이 점점 비재무적투자(ESG)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의 사회적 책임투자 리서치 기관인 EIRIS의 스테판 하인 총책임자는 “ESG는 단순한 ‘윤리 경영’이 아닌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차원의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종교간기업사회책임센터(ICCR)의 로라 베리 대표도 “한국은 ESG 관련 기업의 활동이 뿌리를 아직 깊게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안다”면서 “그러나 그만큼 새로운 판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방법론을 통해 비재무적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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