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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뉴시스_20091105] 전경련, "중소기업, 윤리경영 도입 필수"

"대기업들이 지난 10여년간 윤리경영을 추진한 경험과 관련 시스템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윤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추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관련 윤리지침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윤리경영 및 CSR 실천 지원은 대·중소기업간 신뢰관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에게도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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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와이어_20091026] 대구은행, '2009 로하스경영대상’ 서비스 금융 유통부문 최우수기업상 수상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10월 26일(월) 환경재단에서 시상하는 ‘2009 로하스경영대상’ 서비스 금융 유통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재단의 ‘로하스경영대상’은 학계와 기업경영컨설팅 전문가, 환경 및 소비자 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2008년 1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발간된 32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GRI G3 가이드라인에 입각해 평가했으며, 특히 환경·사회·경제 각 부문별로 가중치를 달리해 평가했다. 올해 수상기업은 대구은행을 비롯해 GS칼텍스, 풀무원홀딩스, 현대제철 등 11개 기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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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그린데일리_20091015] 산업계, 정부 온실가스감축 시나리오 '과하다'

기업들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중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대한 200여개 회원기업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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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7일 수요일

[매일경제_20091007] 美 상공회의소 탈퇴 기업 IT로 확산

애플사가 미국 연방 정부의 기후변화 정책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미 상공회의소의 방침에 반발, 회원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IT 대표기업 중 하나인 애플이 상공회의소 탈퇴를 결정함으로써 기후변화 정책을 둘러싼 미국 친환경 기업들의 탈퇴 열풍이 IT 업계 등으로 확산할 조짐이다.

그간 미 상공회의소 탈퇴를 선언한 미국 기업은 캘리포니아 유틸리티 기업인 PG&E(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와 듀크에너지, 알스톰 등으로 이번 애플의 탈퇴는 미국 기업 중 4번째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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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5일 월요일

Newsweek Green Ranking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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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flickr.com


뉴스위크에서 KLD, Trucost, Corporate Register와 함께 "Newsweek Green Rankings 2009"를 발표했다. 본 랭킹은 미국 대기업들의 자원 사용과 배출(45%), 환경 정책과 전략(45%), 환경 명성(10%) 등을 통해 산업 내에서환경 영향을 비교 평가했다. 평가 대상인 500개 기업은 매출, 시가총액, 임직원 수 등을 바탕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평가 대상 기업들의 부족한 환경 데이터 현실은 Trucost의 광범위하고 명확한 평가 방법과 데이터 협력을 통해 해결하였다.

산업은 1)은행/보험, 2)기초소재, 3)금융서비스, 4)음식료, 5)산업, 6)보건, 7)산업재, 8)운송/항공, 9)미디어/여행/레저, 10)석유/가스, 11)소비재/자동차, 12)제약, 13)소매, 14)기술, 15)공공으로 구분되었다.

평가 부문은(자세한 내용 바로보기),
  • 환경 영향 점수(45%): 기업의 글로벌 경영을 통해 발생하는 700가지 이상의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표준화한 양적 성과 데이터로 도출한 점수(매출액으로 노멀라이즈하여 기업 간 비교)
  • 환경 정책/전략 점수(45%): 기업의 환경 정책, 성과, 산업 내 최고 정책 및 프로그램, 이니셔티브, 규제 대응, 소송, 지역사회 영향 등을 질적으로 분석한 점수
  • 환경 명성 점수(10%): Corporate Register에 등록한 CSR 전문가, 학계, 환경 전문가와 CEO나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성 설문조사로 도출한 점수

다음은 본 랭킹의 결과 요약이다. (전체 500위 랭킹 바로보기)

 순위기업
 점수산업
 1 휴렛-패커드 100.00 기술
 2  98.87기술
 3 존슨&존슨 98.56 제약
 4 인텔 95.12 기술
 5 IBM 94.08 기술
 6 스테이트 스트리트
 93.62 금융서비스
 7 나이키 93.28 소비재/자동차
 8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92.62제약
 9 어플라이드 소재
 91.79 기술
 10 스타벅스 91.63 미디어/여행/레저


※ 뉴스위크의 관련 기사 목록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동아일보_20090923] 선진국서 중시하는 ‘비재무적 성과(ESG)’는?

“제가 한국지사장을 맡고 본사에서 제일 처음 받아본 보고서는 재무보고서도, 전략보고서도 아닌 ‘지속가능 보고서’였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재무성과가 차지하는 부분은 33%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67%는 환경과 사회기여에 대한 평가로 채워지죠. 처음엔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덴마크 식품기업 다니스코 한국지사 조원장 사장)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선진 기업들에 비재무적성과(ESG)는 이미 재무성과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되는 기업의 ‘얼굴 지표’다. 매년 지속가능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은 기본이고, 유명 글로벌 증시들이 선정하는 ‘지속가능성 기업지수’에 편입되기 위해 애쓴다. 크고 작은 기업 간 계약이나 투자자들의 투자 결정에 이 지수가 때로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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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_20090923] 기업,폐기물 재활용률 공개 16%… 친환경 비용 26%만 밝혀

국내 30대 기업 중 한 곳인 A사의 최고경영자(CEO)는 2년 전 한 해외 투자설명회에서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나온 요구는 “사회적 책임(CSR) 보고서를 보자”는 것이었다.

 

기업의 환경적(Environment), 사회적(Social) 성과와 지배구조(Governance) 등 이른바 비재무적 분야에서의 활동과 정보를 담는 기업의 CSR 보고서 작성을 차일피일 미뤄 왔던 이 CEO는 귀국 즉시 CSR 발간에 착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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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연합뉴스_20090922] 경기도, 내달 300억 '녹색성장펀드' 푼다

경기도는 시장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300억원 규모로 조성한 '녹색성장 펀드(일명 3G 펀드)'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KT캐피탈이 운용하게 될 이 펀드는 태양광, 풍력, 지열, 수소연료전지, 에너지저장기술, 탄소배출권 관련 업체에 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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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산업뉴스_20090922] 삼성전자, ´스마트&그린´으로 녹색성장 주도

삼성전자가 고성능, 저전력의 모바일 반도체로 반도체산업의 녹색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Smart and Green Mobility´ 전략을 발표했다.

권오현 사장은 22일 대만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6회 ´삼성 모바일 솔루션(SMS) 포럼 2009´에서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이 고기능, 고성능, 멀티인터페이스 등으로 점점 ´스마트´하게 발전하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게 됐다"며, "지구 환경 보호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이 시점에서 ´스마트´하면서도 친환경적인 ´그린´ 솔루션의 개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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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이데일리_20090921] 삼성전자, `기후변화 대응` 아시아 1위

삼성전자(005930)(797,000원  9,000 -1.12%)가 세계 우수 기후변화 대응 기업으로 뽑혔다.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1일 올해 글로벌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정책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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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서울경제_20090918] 세계 저탄소산업 성장세 "무섭네"

저탄소 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18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영국계 금융기 관인 HSBC보고서를 인용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저탄소 산업의 이익규모는 5,340억 달러로, 항공 및 국방 산업의 이익을 합친 5,300억 달러보다도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이익 규모는 전년과 비교할 때 75%급등한 것으로, 지난해 맹위를 떨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라 할 만하다.

저탄소 산업의 범주에는 재생전력 발전, 원자력, 에너지 관리, 물 및 폐기물 관련 분야 기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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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7] 녹색 성장의 힘 '그린IT'가 뜬다

주요 IT서비스 업체들, 친환경 데이터센터 설립 등 그린IT 전략 강화

"녹색은 돈이다"(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2009년 9월까지 60만개 일자리 창출"(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2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산업 자동차 산업규모로 확대"(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녹색뉴딜 구상 정책 추진, 2014년까지 친환경 산업 고용규모 2008년의 60%(220만명) 확대"(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바야흐로 '녹색 시대'다.
석 탄·석유 등 화석 에너지 고갈과 기후 온난화 심화로 신재생 에너지, 이산화탄소 감축, 탄소배출권 등 그린 산업을 향한 전 지구촌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다. 각국 정부는 '녹색 성장'을 통한 위기 극복과 가까운 미래에 도래할 '녹색 경제'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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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6] 한국, 저탄소 경쟁력 지수 세계 4위

대한민국이 저탄소 경쟁력 지수에서 세계 4위를 기록했다.

런던 소재의 국제적 씽크탱크인 E3G (Third Generation Environmentalism)는 'G20 국가 저탄소 경쟁력'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프랑스, 일본, 영국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경우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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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산업뉴스_20090916] 현대제철, DJSI-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기업 선정

현대제철은 지난 3일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스위스 SAM社로부터 다우존슨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DJSI는 매년 전세계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하는 지수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매출액 상위 600대 기업 중에서 130개 기업, 국내기업 중에서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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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7일 월요일

[머니투데이_20090817] 환경기업 고충상담센터 20일 개설/운영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20일부터 환경기업 고충상담센터를 개설·운영한다.


센터 내에서도 환경부는 제도개선 및 신규제도 신설 등 역할을 담당하고, 기술원은 환경기술의 사업성 평가 및 사업화 지원 등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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