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지난 10여년간 윤리경영을 추진한 경험과 관련 시스템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윤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추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관련 윤리지침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윤리경영 및 CSR 실천 지원은 대·중소기업간 신뢰관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에게도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기업들이 지난 10여년간 윤리경영을 추진한 경험과 관련 시스템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윤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추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관련 윤리지침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윤리경영 및 CSR 실천 지원은 대·중소기업간 신뢰관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에게도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출처 : www.flickr.com
| 순위 | 기업 | 점수 | 산업 |
| 1 | 휴렛-패커드 | 100.00 | 기술 |
| 2 | 델 | 98.87 | 기술 |
| 3 | 존슨&존슨 | 98.56 | 제약 |
| 4 | 인텔 | 95.12 | 기술 |
| 5 | IBM | 94.08 | 기술 |
| 6 | 스테이트 스트리트 | 93.62 | 금융서비스 |
| 7 | 나이키 | 93.28 | 소비재/자동차 |
| 8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 92.62 | 제약 |
| 9 | 어플라이드 소재 | 91.79 | 기술 |
| 10 | 스타벅스 | 91.63 | 미디어/여행/레저 |
“제가 한국지사장을 맡고 본사에서 제일 처음 받아본 보고서는 재무보고서도, 전략보고서도 아닌 ‘지속가능 보고서’였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재무성과가 차지하는 부분은 33%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67%는 환경과 사회기여에 대한 평가로 채워지죠. 처음엔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덴마크 식품기업 다니스코 한국지사 조원장 사장)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선진 기업들에 비재무적성과(ESG)는 이미 재무성과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되는 기업의 ‘얼굴 지표’다. 매년 지속가능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은 기본이고, 유명 글로벌 증시들이 선정하는 ‘지속가능성 기업지수’에 편입되기 위해 애쓴다. 크고 작은 기업 간 계약이나 투자자들의 투자 결정에 이 지수가 때로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국내 30대 기업 중 한 곳인 A사의 최고경영자(CEO)는 2년 전 한 해외 투자설명회에서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나온 요구는 “사회적 책임(CSR) 보고서를 보자”는 것이었다.
기업의 환경적(Environment), 사회적(Social) 성과와 지배구조(Governance) 등 이른바 비재무적 분야에서의 활동과 정보를 담는 기업의 CSR 보고서 작성을 차일피일 미뤄 왔던 이 CEO는 귀국 즉시 CSR 발간에 착수했다고 한다.
경기도는 시장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300억원 규모로 조성한 '녹색성장 펀드(일명 3G 펀드)'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KT캐피탈이 운용하게 될 이 펀드는 태양광, 풍력, 지열, 수소연료전지, 에너지저장기술, 탄소배출권 관련 업체에 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투자된다.
삼성전자가 고성능, 저전력의 모바일 반도체로 반도체산업의 녹색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Smart and Green Mobility´ 전략을 발표했다.
권오현 사장은 22일 대만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6회 ´삼성 모바일 솔루션(SMS) 포럼 2009´에서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이 고기능, 고성능, 멀티인터페이스 등으로 점점 ´스마트´하게 발전하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게 됐다"며, "지구 환경 보호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이 시점에서 ´스마트´하면서도 친환경적인 ´그린´ 솔루션의 개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005930)(797,000원 9,000 -1.12%)가 세계 우수 기후변화 대응 기업으로 뽑혔다.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1일 올해 글로벌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정책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20일부터 환경기업 고충상담센터를 개설·운영한다.
센터 내에서도 환경부는 제도개선 및 신규제도 신설 등 역할을 담당하고, 기술원은 환경기술의 사업성 평가 및 사업화 지원 등 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