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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4일 목요일

[이데일리_20090924] 노르웨이국부펀드, 亞투자에도 `녹색·윤리` 적용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부펀드인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아시아 기업 투자에서도 윤리와 친환경적인 잣대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4000억달러의 자금을 운용하는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이머징 시장의 투자 기업들이 윤리와 친환경, 인권 등을 침해하는지 여부를 모니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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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서울경제_20090918] 세계 저탄소산업 성장세 "무섭네"

저탄소 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18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영국계 금융기 관인 HSBC보고서를 인용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저탄소 산업의 이익규모는 5,340억 달러로, 항공 및 국방 산업의 이익을 합친 5,300억 달러보다도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이익 규모는 전년과 비교할 때 75%급등한 것으로, 지난해 맹위를 떨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라 할 만하다.

저탄소 산업의 범주에는 재생전력 발전, 원자력, 에너지 관리, 물 및 폐기물 관련 분야 기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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