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저탄소 녹색성장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저탄소 녹색성장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동아일보_20090923] 기업,폐기물 재활용률 공개 16%… 친환경 비용 26%만 밝혀

국내 30대 기업 중 한 곳인 A사의 최고경영자(CEO)는 2년 전 한 해외 투자설명회에서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나온 요구는 “사회적 책임(CSR) 보고서를 보자”는 것이었다.

 

기업의 환경적(Environment), 사회적(Social) 성과와 지배구조(Governance) 등 이른바 비재무적 분야에서의 활동과 정보를 담는 기업의 CSR 보고서 작성을 차일피일 미뤄 왔던 이 CEO는 귀국 즉시 CSR 발간에 착수했다고 한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연합뉴스_20090922] 경기도, 내달 300억 '녹색성장펀드' 푼다

경기도는 시장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300억원 규모로 조성한 '녹색성장 펀드(일명 3G 펀드)'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KT캐피탈이 운용하게 될 이 펀드는 태양광, 풍력, 지열, 수소연료전지, 에너지저장기술, 탄소배출권 관련 업체에 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투자된다.

 

뉴스 더보기

[EBN산업뉴스_20090922] 삼성전자, ´스마트&그린´으로 녹색성장 주도

삼성전자가 고성능, 저전력의 모바일 반도체로 반도체산업의 녹색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Smart and Green Mobility´ 전략을 발표했다.

권오현 사장은 22일 대만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6회 ´삼성 모바일 솔루션(SMS) 포럼 2009´에서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이 고기능, 고성능, 멀티인터페이스 등으로 점점 ´스마트´하게 발전하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게 됐다"며, "지구 환경 보호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이 시점에서 ´스마트´하면서도 친환경적인 ´그린´ 솔루션의 개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이데일리_20090921] 삼성전자, `기후변화 대응` 아시아 1위

삼성전자(005930)(797,000원  9,000 -1.12%)가 세계 우수 기후변화 대응 기업으로 뽑혔다.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1일 올해 글로벌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정책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서울경제_20090918] 세계 저탄소산업 성장세 "무섭네"

저탄소 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18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영국계 금융기 관인 HSBC보고서를 인용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저탄소 산업의 이익규모는 5,340억 달러로, 항공 및 국방 산업의 이익을 합친 5,300억 달러보다도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이익 규모는 전년과 비교할 때 75%급등한 것으로, 지난해 맹위를 떨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라 할 만하다.

저탄소 산업의 범주에는 재생전력 발전, 원자력, 에너지 관리, 물 및 폐기물 관련 분야 기업 등이 포함됐다.

뉴스 더보기

[아시아경제_20090918] 李대통령, 기후변화ㆍ경제위기 극복 전도사로 나서

이명박 대통령은 유엔(UN) 기후변화정상회의, 유엔총회, G20(주요 20개국) 금융정상회의 참석차 6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과 피츠버그를 방문하기 위해 20일 출국한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순방과 관련, "국제사회에 대한 우리의 기여외교 정책을 설명하고 기후변화 및 경제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7] 녹색 성장의 힘 '그린IT'가 뜬다

주요 IT서비스 업체들, 친환경 데이터센터 설립 등 그린IT 전략 강화

"녹색은 돈이다"(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2009년 9월까지 60만개 일자리 창출"(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2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산업 자동차 산업규모로 확대"(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녹색뉴딜 구상 정책 추진, 2014년까지 친환경 산업 고용규모 2008년의 60%(220만명) 확대"(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바야흐로 '녹색 시대'다.
석 탄·석유 등 화석 에너지 고갈과 기후 온난화 심화로 신재생 에너지, 이산화탄소 감축, 탄소배출권 등 그린 산업을 향한 전 지구촌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다. 각국 정부는 '녹색 성장'을 통한 위기 극복과 가까운 미래에 도래할 '녹색 경제'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6] 한국, 저탄소 경쟁력 지수 세계 4위

대한민국이 저탄소 경쟁력 지수에서 세계 4위를 기록했다.

런던 소재의 국제적 씽크탱크인 E3G (Third Generation Environmentalism)는 'G20 국가 저탄소 경쟁력'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프랑스, 일본, 영국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경우 10위를 기록했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지디넷코리아_20090914] 삼성전자, 태양전지 사업 본격 행보

삼성전자가 태양전지 연구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14일 기흥사업장에서 열릴 가동식 행사엔 결정형 태양전지 연구개발 라인인 PV라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30MW메가와트(MW)급 규모로, 대부분 장비를 국산화해 장비 국산화율이 85%에 달한다. 때문에 통상적인 턴키(설계•시공 일괄) 방식의 라인 건설보다 설비 설치 기간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 효율적인 라인 운영과 양산 능력 확보도 가능해졌다.

 

뉴스 더보기

2009년 9월 4일 금요일

[아시아경제_20090903] 삼성전자, 롯데쇼핑 DJSI 월드지수 진입...글로벌 지속가능성 인정

롯데쇼핑, 삼성전자, 삼성전기 3개사가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기업평가척도인 다우존스지속가능성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에 새롭게 진입했다.

다 우존스사와 스위스 SAM사가 발표하는 DJSI는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가치평가지수이다. 전세계기업을 상대로 하는 'DJSI 월드지수'엔 올해 58개의 국내기업이 평가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이중 삼성전자 등 3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뉴스 더보기

[전자신문_20090720] 삼성전자-LG전자, 녹색경영전략 비교

삼성전자가 20일 녹색경영 선포식을 통해 ‘에코 매니지먼트 2013’ 비전을 내놓으면서 LG전 자와 ‘닮은 꼴’ 녹색경영 전략에 관심이 쏠렸다. 양사는 △친환경 제품 개발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사회적 책임 구현 등이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의 토대가 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녹색경영 전략을 내놨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세부 실행 계획과 추진 체계 등에서는 차이를 나타냈다.

일단 온실가스 감축 규모는 삼성전자가 2013년까지 제품 사용 과정에서 8400만톤을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제품 생산 단계에서 2008년 대비 매출기준 배출량을 50% 줄인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YTN_20090807] APT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 신설 및 의장단 진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개최된 APT 국제표준화 회의(ASTAP, 수석대표 : 방송통신위원회 김광수 방송통신녹색기술팀장)에서 한국대표단 주도하에 ICT 분야의 기후변화 표준화를 전담하게 될 “ICT와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이 신설되었으며, 이 작업반에 전파연구소 정삼영 연구관이 의장으로 내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ITU의 “ICT와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SG5)에 ETRI 김은숙 박사가 부의장으로 진출한 데 이어, 이번 APT에서 한국 주도하에 “ICT와 기후변화” 표준화 작업반을 신설하고 의장단으로 진출함으로써, 한국은 ICT 분야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 및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내일신문_20090826] 한국거래소, DJSI 코리아 눈치보기?

SRI지수 발표를 눈앞에 둔 한국거래소가 발표 시기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한국거래소의 SRI지수계발에 관계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비슷한 시기에 발표되는 DJSI코리아보다 빨리 할지 늦게 할지 시기를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DJSI보다 먼저 발표할 경우에는 언론 및 투자자들 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비판도 먼저 받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 특히 최근 저탄소녹색성장이 강조되면서 사회책임투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SRI지수의 완성도 및 활용도와 관련해서 문제제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DJSI코리아가 아무래도 세계적 명성이 높다는 점도 부담이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한국경제_20090818] 두산重, CO₂배출 않고 전기생산…`클린 발전소` 길 열었다

영국 렌프루에 있는 두산밥콕은 지난달 24일 40㎿급 석탄화력발전소용 보일러의 '순(純)산소 연소 실험'에 성공했다. 순산소 연소기술은 공기대신 산소만으로 석탄을 태우는 기술을 말한다. 산소만으로 석탄을 태우면 이산화탄소와 물만 배출된다. 이산화탄소를 100% 모아 압축 과정을 거쳐 폐기하면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화력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다. '녹색발전소'가 가능하게 되는 셈이다. 이번 실험 성공으로 두산밥콕의 모회사인 두산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화력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두산중공업의 사례에서 보듯이 녹색성장시대는 어느 기업에나 기회를 준다. 비단 녹색 관련 기업만이 아니다. IT(정보기술),BT(바이오기술) 등 첨단 산업은 물론 철강이나 화학,중공업 등 전통 제조업체들까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친환경 흐름 속에 숨어있는 새로운 사업의 모티브를 의미하는 '그린 시드(green seed)'를 발굴하느냐 여부가 기업의 흥망을 좌우할 변수로 등장했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조선일보_20090813] 이만의 환경부장관 "녹색성장은 선택 아닌 필수"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 13일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시대적 요구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새만금유역 CSOs(합류식 하수도 월류수 처리시설) 설치사업 MOU체결 차 13일 전북을 방문한 이 장관은 이날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제로한 특강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파이낸셜뉴스_20090813] 코트라 “전기자전거 산업에 주목해야”

녹색성장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방안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중요하며 앞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코트라는 13일 내놓은 ‘해외주요국 자전거 산업정책 및 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1640만명)보다 많은 자전거(1800만대)를 보유해 1인당 자전거 보유율이 세계 최고인 네덜란드는 매일 300만 명이 자전거로 출퇴근하거나 자전거를 일상생활에 사용하고 있다. 또 1∼2.5㎞거리에서는 자전거의 수송 분담률이 44%를 기록, 자동차 등을 제치고 운송수단 1위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헤럴드경제_20090811] 반기문 “한국, 녹색성장 선두…MB 리더십에 찬사”

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1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09 세계환경포럼’에 참석해 한국이 녹색성장의 선구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은 녹색성장 부문에서 세계 선두주자이며 이를 이끌어낸 이명박 대통령의 리더십에 찬사를 보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반 총장은 “한국은 경기 부양을 위한 380억달러 규모의 예산 가운데 80%가량을 녹색성장을 위해 사용해 향후 4년간 100만개의 녹색 직업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녹색성장은 국가의 부(富)를 가져오는 근본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은 앞으로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 더보기

[전자신문_20090810] LG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전자(대표 남용)가 2006년과 2008년에 이어 세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경제, 사회, 환경 각 분야별로 LG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고 있다.

뉴스 더보기

[동아일보_20090811] “녹색기술보다 녹색생활이 더 중요” 李대통령 라디오 연설

“에너지 10% 절약하면 10조 벌어”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녹색기술보다 더 중요한 건 녹색생활”이라며 일상 속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KBS라디오와 교통방송,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로 방송된 제21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에서 녹색성장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녹색기술을 개발하려면 많은 시간과 돈이 들지만 녹색생활은 누구라도 오늘 당장 할 수 있다”며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의 3분의 1 이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절약을 제5의 에너지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이 에너지를 사실상 100%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10%만 절약해도 한 해에 10조 원 이상을 벌게 된다”고 덧붙였다.

뉴스 더보기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조선일보_20090810] 11~12일 세계환경포럼 열립니다

오늘날 인류는 지구온난화와 그로 인한 기후 변화, 물 부족 등의 심각한 환경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는 한편 녹색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계획을 내놓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사는 인천광역시, 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위원회, 기후변화센터와 함께 '2009 세계환경포럼'을 개최합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아쇼크 코호슬라 세계자연보전연맹 총재 등 국제기구 고위인사와 세계적인 환경석학, 국제 환경관련 기업 CEO 등이 참석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