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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그린데일리_20091126] 내년부터 기업 녹색경영 성과정보 공개

정부는 내년부터 기업의 녹색경영 관련 성과 정보를 공개해 녹색 경영을 촉진함은 물론 투자기관의 녹색투자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 2011년부터 기업의 녹색경영 활성화를 위해 ‘환경경영체제 인증’제도를 ‘녹색경영체제 인증’제도로 전환하고 환경친화기업제도도 녹색(경영)기업제도로 전면 개편한다.

 녹색성장위원회와 지식경제부·환경부·중소기업청은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녹색경영 세미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녹색경영 확산방안’을 발표한다.

 정부는 기업의 녹색경영 관련 성과정보를 공개해 녹색경영을 촉진하고 금융기관과 투자자의 녹색투자를 유도하기로 했다. 당장 2010년부터 환경친화기업을 대상으로 공개를 추진하고 2011년부터 상장사 등으로 공개대상 기업을 확대키로 하였다. 이를 위해 금융위·한국거래소와 협의를 통해 상장규정·공시규정 개정 추진하기로 했다.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아시아경제_20091028] LG전자, '기후변화대응' 1위 선정

LG전자(대표 남용)가 CDP 한국위원회(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한국위원회)의 조사 결과 한국기업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을 가장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돼 28일 수상했다.

CDP 한국위원회가 시가총액 100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저탄소 녹색경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1위에 오른 것. 시상식은 폴 디킨슨 CDP 대표, 이명자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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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4일 금요일

[전자신문_20090720] 삼성전자-LG전자, 녹색경영전략 비교

삼성전자가 20일 녹색경영 선포식을 통해 ‘에코 매니지먼트 2013’ 비전을 내놓으면서 LG전 자와 ‘닮은 꼴’ 녹색경영 전략에 관심이 쏠렸다. 양사는 △친환경 제품 개발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사회적 책임 구현 등이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의 토대가 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녹색경영 전략을 내놨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세부 실행 계획과 추진 체계 등에서는 차이를 나타냈다.

일단 온실가스 감축 규모는 삼성전자가 2013년까지 제품 사용 과정에서 8400만톤을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제품 생산 단계에서 2008년 대비 매출기준 배출량을 50%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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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1일 화요일

[전자신문_20090810] LG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전자(대표 남용)가 2006년과 2008년에 이어 세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경제, 사회, 환경 각 분야별로 LG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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