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Exchanges and Sustainable Investment
- Author: EIRIS, World Federation of Exchanges
- Source: http://www.world-exchanges.org/sustainability/WFE-ESG.pdf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Exchanges and Sustainable Investment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YTN_20091020] 신한금융그룹,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은행 부문 최우수 기업 선정
신한금융지주회사(사장 신상훈)가 20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 (DJSI Korea) 국내 은행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DJSI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으로서 세계 최고의 권위와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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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I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으로서 세계 최고의 권위와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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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요일
[매일경제_20090922] 한승수 총리 "녹색 성장이 증시 견인"
퇴임을 앞둔 한승수 국무총리가 한국 증시의 FTSE 선진지수 편입을 축하하고 증권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늘(22일) 한국거래소 여의도 사옥을 방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FTSE 지수 편입은 한국 증시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평가하고 우리 증시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녹색성장에 대한 기술혁신과 이를 위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내일신문_20090916] SRI지수, 대안 가진 비판을
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팀장)
빙산은 노출된 부분이 10%이고 수면 아래 잠겨 있는 부분이 90%에 달한다고 한다. 지속가능성과 관련,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이 빙산 이론이 자주 언급된다.
기업 가치는 매출액이나 영업이익률 등 재무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측면, 즉 기업이 환경적으로, 사회적으로 얼마나 책임있는 비즈니스를 수행했고 또 얼마나 투명하고 건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리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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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은 노출된 부분이 10%이고 수면 아래 잠겨 있는 부분이 90%에 달한다고 한다. 지속가능성과 관련,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이 빙산 이론이 자주 언급된다.
기업 가치는 매출액이나 영업이익률 등 재무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측면, 즉 기업이 환경적으로, 사회적으로 얼마나 책임있는 비즈니스를 수행했고 또 얼마나 투명하고 건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리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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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산업뉴스_20090916] 현대제철, DJSI-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기업 선정
현대제철은 지난 3일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스위스 SAM社로부터 다우존슨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DJSI는 매년 전세계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하는 지수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매출액 상위 600대 기업 중에서 130개 기업, 국내기업 중에서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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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I는 매년 전세계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하는 지수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매출액 상위 600대 기업 중에서 130개 기업, 국내기업 중에서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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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5일 화요일
[동아일보_20090820] 이원일 알리안츠자산운용 사장
지배구조 개선펀드 성장가능성 밝아
“금호그룹의 대우건설 사태, 과거 삼성그룹의 삼성자동차 사태 같은 일들이 터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보는 사례가 반복돼선 안 됩니다.”
이원일 알리안츠자산운용 사장(50·사진)은 19일 이 회사의 기업 지배구조 개선 공모펀드인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증권투자신탁’의 출시 3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에선 잘못된 지배구조로 인한 잘못된 의사결정이 자주 있는 만큼 기업 지배구조 개선 펀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앞으로는 지배구조 개선 펀드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경영진 교체 같은 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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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그룹의 대우건설 사태, 과거 삼성그룹의 삼성자동차 사태 같은 일들이 터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보는 사례가 반복돼선 안 됩니다.”
이원일 알리안츠자산운용 사장(50·사진)은 19일 이 회사의 기업 지배구조 개선 공모펀드인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증권투자신탁’의 출시 3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에선 잘못된 지배구조로 인한 잘못된 의사결정이 자주 있는 만큼 기업 지배구조 개선 펀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앞으로는 지배구조 개선 펀드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경영진 교체 같은 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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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4] SRI지수, 도입 첫 날 하락세 출발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평가지표로 활용되는 사회책임투자(SRI)지수가 시장 도입 첫 날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SRI지수는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도입 기준 지수대비 0.93%(13.87포인트) 하락한 1494.07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거래량은 1262만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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