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socialfunds.com
날짜: 2009.11.18
기사 원문 보기:
Studies Find Positive Link Between ESG Integration and Investmen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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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ocialfunds.com
날짜: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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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es Find Positive Link Between ESG Integration and Investmen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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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r는 업종간에 ESG 효과의 차이가 두드러진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연구는 세부단계로 나누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Mercer는 기업들이 ESG에 대한 종합적 정보를 단일한 형태로 공시하지 않는다는 증거를 발견하였으며, 이는 곧 학계의 전문적인 ESG 리서치 및 연구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고 이야기하였다.
종합하자면, 사회와 기업지배구조 요소에 대한 고려가 긍정적 재무성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환경요소와 관련한 연구에서는 이 환경요소들의 유형이 산업별로 다르며, 연구가 세분화되어야 한다는 Mercer의 주장을 강조하고 있다.
Negative screening 기술에 대한 학계 연구는 일반적으로 이것이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할 수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 그러나 Mercer는 "결과들이 통합ESG의 가중치 비율에 따라 나타난다"고 이야기 한다.
| December 2009 - January 2010 | Consultation phase for questionnaire |
| February - March 2010 | Signatories review and sign the questionnaire |
| April 1st 2010 | CDP Water Disclosure issues the questionnaire to approximately 300 of the largest corporations globally by market capitalization in water-intensive sectors |
| July 31st 2010 | Deadline for companies to respond to the questionnaire |
| October - December 2010 | Findings launched |
글로벌 펀드들의 투자운용 기준인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 국내 기업의 사회책임경영(CSR) 평가 결과가 처음으로 발표된다.
한겨레경제연구소(HERI)는 27일 런던증권거래소의 사회책임투자 지수(FTSE4GOOD)의 조사분석을 맡고 있는 아이리스(EIRIS, Ethical Investment Research Services)와 공동으로 FTSE에 편입된 국내 기업의 사회책임경영 평가 결과를 오는 12월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리스 모델과 같이 국제적으로 공인된 기준을 들여와 국내 기업의 사회책임경영 수준을 경제·사회·환경 등 부문별로 평가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작업이다.
지속가능경영 관심 높아져… 한국 기업들도 적극 대응을
‘착한 기업이 곧 똑똑한 기업이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로 기업의 장기적 가치와 안정성(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동아일보와 인터뷰한 사회책임투자 관련 해외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기업의 평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준이 점점 비재무적투자(ESG)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의 사회적 책임투자 리서치 기관인 EIRIS의 스테판 하인 총책임자는 “ESG는 단순한 ‘윤리 경영’이 아닌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차원의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종교간기업사회책임센터(ICCR)의 로라 베리 대표도 “한국은 ESG 관련 기업의 활동이 뿌리를 아직 깊게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안다”면서 “그러나 그만큼 새로운 판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방법론을 통해 비재무적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30대 기업 중 한 곳인 A사의 최고경영자(CEO)는 2년 전 한 해외 투자설명회에서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나온 요구는 “사회적 책임(CSR) 보고서를 보자”는 것이었다.
기업의 환경적(Environment), 사회적(Social) 성과와 지배구조(Governance) 등 이른바 비재무적 분야에서의 활동과 정보를 담는 기업의 CSR 보고서 작성을 차일피일 미뤄 왔던 이 CEO는 귀국 즉시 CSR 발간에 착수했다고 한다.
퇴임을 앞둔 한승수 국무총리가 한국 증시의 FTSE 선진지수 편입을 축하하고 증권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늘(22일) 한국거래소 여의도 사옥을 방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FTSE 지수 편입은 한국 증시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평가하고 우리 증시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녹색성장에 대한 기술혁신과 이를 위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