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활동 계량화해 증시에 반영 세계적 트렌드
글로벌 계약-장기투자 핵심 요소… 주가-품격 끌어올려
치밀한 준비 삼성전자 - 롯데쇼핑 등 최근 美 DJSI 포함
“기업의 ‘몸값’을 높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착한기업 지수’에 올라타라.”
국내에서도 경영실적 등 재무적 성과 외에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계량화해 증시에 반영하는 선진국형 기업 평가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지속가능성 지수(Sustainability Index)가 대표적이다. 이 지수의 편입 여부는 기업 간 대규모 계약이나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의 장기 투자 결정에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 같은 ‘착한기업 지수’에 들어가기 위한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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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8일 월요일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아시아경제_20090914] SRI지수, 도입 첫 날 하락세 출발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평가지표로 활용되는 사회책임투자(SRI)지수가 시장 도입 첫 날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SRI지수는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도입 기준 지수대비 0.93%(13.87포인트) 하락한 1494.07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거래량은 1262만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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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지수는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도입 기준 지수대비 0.93%(13.87포인트) 하락한 1494.07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거래량은 1262만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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