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에서 KLD, Trucost, Corporate Register와 함께 "
Newsweek Green Rankings 2009"를 발표했다. 본 랭킹은 미국 대기업들의 자원 사용과 배출(45%), 환경 정책과 전략(45%), 환경 명성(10%) 등을 통해 산업 내에서환경 영향을 비교 평가했다. 평가 대상인 500개 기업은 매출, 시가총액, 임직원 수 등을 바탕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평가 대상 기업들의 부족한 환경 데이터 현실은
Trucost의 광범위하고 명확한 평가 방법과 데이터 협력을 통해 해결하였다.
산업은 1)은행/보험, 2)기초소재, 3)금융서비스, 4)음식료, 5)산업, 6)보건, 7)산업재, 8)운송/항공, 9)미디어/여행/레저, 10)석유/가스, 11)소비재/자동차, 12)제약, 13)소매, 14)기술, 15)공공으로 구분되었다.
평가 부문은(
자세한 내용 바로보기),
- 환경 영향 점수(45%): 기업의 글로벌 경영을 통해 발생하는 700가지 이상의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표준화한 양적 성과 데이터로 도출한 점수(매출액으로 노멀라이즈하여 기업 간 비교)
- 환경 정책/전략 점수(45%): 기업의 환경 정책, 성과, 산업 내 최고 정책 및 프로그램, 이니셔티브, 규제 대응, 소송, 지역사회 영향 등을 질적으로 분석한 점수
- 환경 명성 점수(10%): Corporate Register에 등록한 CSR 전문가, 학계, 환경 전문가와 CEO나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성 설문조사로 도출한 점수
다음은 본 랭킹의 결과 요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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