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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1일 화요일

[아시아경제_20090811] 비재무분야 통합관리 시스템 준비중

남용 LG부회장, 지속가능경영보고서..'클린기업' 이미지 강화

LG전자가 통상적인 사업분야외에 사회적 윤리나 책임, 경영활동과정에서 준수해야 하는 법규 및 도덕적 문제 등에 대한 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재무분야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지난 10일 내놓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CEO 메시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의 국제표준 준수 차원에서 비재무분야의 성과와 리스크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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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_20090810] LG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전자(대표 남용)가 2006년과 2008년에 이어 세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경제, 사회, 환경 각 분야별로 LG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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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일 일요일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야망'(GRI설립의 주역 매씨박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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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csrdigest.com


2006년 10월6일, 암스텔담에서 열렸던 유엔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s) G3 컨퍼런스의 마지 막 밤이었다. 전 세계에서 모인 1000여명의 참가자들은 도시 강어귀의 대형 파티 연회장에 모여 있었다. 성공적인 G3 컨퍼런스 의 마지막 밤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몇 가지 문화 이벤트가 끝나자, 사회자는 한 사람을 소개했다. 로버트 매씨(Robert K. Massie)박사가 바로 그였다. " 오늘날 전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GRI는 10년 전 어느 야망가의 모험적인 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분을 모시겠습니다."

한쪽 테이블에서 한 사람이 옆 사람들의 부축을 받고 일어선다. 그는 목발에 의지한 채 천천히 단상으로 향한다. 몇 사람들이 기립박 수를 시작하자 이윽고 홀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 모두가 일어나 열광적인 박수를 보내기 시작한다. 그가 단상에 오르기까지 5분 여 가 지체됐을까. 비로서 박수갈채가 멈췄다.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매씨 박사는 선천성 혈우병 환자인데다 그 합병증으로 두 다리를 거의 사용하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이다. 설상가상으로 20여 년 전에 는 수혈과정에서 HIV에 감염되었다. 현재 그는 매일 수십 가지의 약물들을 복용해야만이 생존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신체적 제약은 그의 꿈과 비전마저 제약하지는 못했다. 1996년 4월, 그는 당시로선 누구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웠던 야심 찬 프로젝트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오늘날 G3로 발전된 GRI가 바로 그것이다.

그는 하버드대학 박사과정에서부터, 대형 기관투자가들이 의사결정과정에서 사회적 이슈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의 문제에 천착하였 다. GRI는 그의 이러한 문제의식의 결과물인 셈이다. GRI는 기업과 투자자를 매개하는 사회적, 환경적 이슈들을 기업이 여하 히 합리적인 틀 속에서 생산하고 공개할 수 있느냐를 다루고 있다.

당시 그 시도는 무모한 실험으로 폄하되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되기도 하였다. 사회적, 환경적 이슈들과 기업가치의 상관관계 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전무한 상황에서 주류 투자은행들이나 다국적 기업, 컨설팅회사들이 변방의 그 실험에 주목할 리는 더더욱 만무 하였다.

그러나 꿈은 꿈 꾸는 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 꿈에 열정과 집념이 더해지면 전파되고 확산되기 때문이다. 매씨 박사의 꿈과 비 전도 그러했다. 이제 더 이상 주류투자가들도 투자와 사회적, 환경적 이슈들은 유리된 관계로 바라보지 않는다. 다국적 투자은행들 과 컨설팅 회사들도 앞다투어 그 상관성을 지지하는 실증적인 연구와 조사들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7월5일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지구협약 정상회담(Global Compact Leaders Summit)에서는 새로운 주장이 제 기됐다. '골드만삭스'와 '맥킨지'가 그 주인공들이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조지 켈(George Kell) 지구협약 대표 도 이들의 분석결과에 화답했다.

이들은 ESG정책을 경영에 접목시키는 일은 장기적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동시에 시장으로부터 보상을 받는다는 증거가 있고, ESG이슈는 이제 기업과 투자자에게 중대한 위험이자 기회요소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그 회담에서 지난 3년여 동안의 연구결과(Introducing GS SUSTAIN)를 발표했다. 에너지, 철강, 광 업, 식품, 음료, 미디어 등 6개 섹터들을 분석한 결과 ESG 요소, 산업별 경쟁우위, 현금리턴 (CROCI, Cash Return on Capital Invested)의 3가지 측면에서 골고루 좋은 실적을 낸 상위기업들의 주 가가 지난 2005년 8월 이래 MSCI 지수를 약 25% 이상 상회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맥킨지 역시 전세계 391명의 CEO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Shaping the New Rule of Competition)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90% 이상이 ESG 이슈들을 5년 전보 다 더욱 그들의 경영전략과 생산활동에 통합시키고 있으며, 그들 중 72%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이슈를 그들의 전략 속 에 포함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10여 년 전 한 야망가의 꿈은 전 세계 여러 현장에서 현실화되고 있다. 우리 역시 바깥 세상의 변화를 한가로이 지켜보는 것만으 로 만족할 순 없다. 우리도 우리들의 꿈을 꾸고 우리들의 비전을 세워야 한다. 무모한 꿈, 뜬구름 잡는 꿈을 말이다.

'글로컬'과 '로벌'의 작지만 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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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phil-osophy2.blogspot.com


꽤 오래 전 런던 시내를 걷다가, 나는 이상한 광고 문구 하나를 접했다. "우리는 가장 뛰어난 글로컬 은행입니다.(We are the best glocal bank)." 세계최대 은행인 HSBC 광고 간판 내용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나는 '글로컬(Glocal)'이라는 단어의 뜻을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은 '세계적(Global)'의 'b'가 'c'로 잘못 표기된 것쯤으로 생각했다.

나는 집에 돌아온 즉시 웹 검색을 해봤다. 그건 그들의 실수가 아니었다. '글로컬'이란 단어는 'Global(세계적)' 과 'Local(지역적)'의 합성어였다. 세계화 전략을 추진하되, 나라마다 다른 특수성을 고려한다는 일종의 대안적 개념을 담고 있 는 것이었다.

다국적은행인 HSBC는 그러한 신개념을 광고전략의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설혹 맞닥뜨릴지 모를 세계화의 부정적 이미지를 비껴가고자 하는 듯 보였다.

지난 10월초 나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s)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GRI 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 경영과 관련된 보고서의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국제기구다. 기업사회책임 보고기준의 이른바 '글로 벌 스탠더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곳에서 세계 각국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내 머리 속에서는 두 가지 다른 생각이 교차됐다. 하나는 기업의 사 회적 책임에 관한 담론이 주변부에서 중심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희열을 느끼게 했다.

또 다른 하나는 그러한 담론의 전개가 상당부분 서구적 관점과 기준에 의해 전개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즉, '글로벌 스탠더드'라 는 기치 하에서 또 다른 '그들만의 리그'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것은 내게 묘한 소외감과 경계심 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IMF경제 위기 이후 우리 금융시장의 화두는 바로 '글로벌 스탠더드'였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그것은 하나의 기제로 작동하면서 우리 금융시장과 기업경영을 쥐락펴락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글로벌 기준을 통해 우리가 경험했던 긍정적인 면마저도 애써 외면할 필요는 없다. 그로 인해 우리에게 발생했던 손익에 대해 서 냉정하게 따져보면 되는 것이다. 다만, 그러한 급격한 변화가 왜 일어났는가에 대해서는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잘 알다시피 우리 금융시장의 글로벌화는 밖으로부터 강요된 것이지 안으로부터의 자발적, 자생적 결과물이 결코 아니었다. 그것은 경제의 벼랑 끝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의 형태로 이식된 것이었다.

따라서 전면적인 자유화와 대외개방으로 대표되는 IMF식 처방이 곧 글로벌 표준이 되어 우리 금융시장을 무장해제 시킨 것이다. 그것이 한국식 글로벌화의 슬픈 역사다.

이제 사회책임투자로 화제를 돌려보자. 앞서 언급했던 GRI처럼 현재 국제적으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한 보고기준과 그것 을 여하히 평가, 분석해서 전통적인 가치평가모형과 접목시킬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시도들이 일어나고 있다.

영국의 EIRIS, 스위스의 SAM, 미국의 KLD와 같은 전통적 사회책임투자 분석기관들은 물론이고 골드만 삭스, 도이치 뱅크 등 과 같은 다국적 투자은행들도 사회책임투자의 분석틀을 개발하고, 그 틀에서 기업을 평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한 글로벌 기관들은 주로 그들의 맥락과 그들의 문화 및 역사 속에서 생겨난 평가모형이나 기준을 사회책임투자의 '글로벌 스탠더드'라고 강변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OECD 기업지배구조 원칙에서도 밝혔듯이 기업지배구조에 있어서 모든 나라를 아우르는 한 가지 이상적 모델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이 기업지배구조, 환경, 사회와 같은 비재무적이며 정성적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이번 GRI 컨퍼런스에서 만났던 한 러시아 CSR 컨설턴트의 말이 지금도 내겐 생생하다.
"GRI 가이드라인을 아무리 들여다 봐도 러시아적 특성(Peculiarity)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러시아적 특성은 우리 러시아 사람들 스스로 찾아 보완해 나가야지요."

최근 우리나라도 사회책임투자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논의전개가 '글로벌 스탠더드'를 무비판적으로 수 입하는 형태가 되어서도 안되지만, 그것이 사후 약방문식의 대응이 되어서는 더더욱 안 된다. 그보다는 예방적 대응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에 있어서 GRI나 여타 글로벌 원칙들을 수용하기 이전에 먼저 우리의 기업문화, 법체계, 경영 및 투 자 관습 및 환경 등에 대한 천착이 필요하다. 먼저 한국적 기업 사회책임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스스로 앞장 서서 우리에 게 맞는 기준을 만드는 것, 즉 지역화해야 한다. '글로벌'보다 '로컬'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나서 그것을 들고 세계화의 무대로 나가야 한다. 우리의 원칙과 평가모형도, 우리의 최선의 실행사례(Best Practice) 들을 직접 우리가 들고 나갈 때, 서구에서 만든 기준이나 규제를 피동적으로 따르는 것(Compliance)에 머무는 것이 아니 라 우리 스스로 선제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지금 우리 자신의 무대(local)의 토대 위에서 세계(global)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글로벌화 후 로컬화하는 '글로컬'이 아니라 로컬화 후 글로벌화하는 '로벌(Lobal)'이 먼저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 1.5 (SK텔레콤 지속가능성 보고서 2008)

[Report Facts]

보고 기간   2008년
보고 기준   GRI G3 Guideline(B+), AA1000 APS, UN Global Compact 10 Principles
발간일   2009년 5월
제3자 검증   Two Tomorrow
작성 부서   CSR 담당 (sustainability@sktelecom.com)
페이지 수   58P



Report Contents

1. SK텔레콤의 지속가능경영
: SK텔레콤의 전체적인 지속가능성 맥락 설정을 위한 내용으로, 지속가능경영의 가치와 전략, 체계 등을 소개하고 있다.

2. 이해관계자 관계
: SK텔레콤의 주요 이해관계자를 규명하고 이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ESG 이슈를 밝히고, 이슈의 중요도를 분석하는 틀을 소개하고 있다.

3. 비즈니스와 사회 관계의 중요 이슈
: 앞서 분석된 중요 이슈 11가지를 중점으로 서술하고, 관련 데이터를 명시하고 있다.

4. SK텔레콤의 성과 측정
: GRI 및 다른 보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고 있는 보고 계정들에 대한 정량적 정보를 연간 및 항목 별로 보고하고 있다.


Comment on Report
우선 보고서의 전체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기존에 국내 기업의 보고서들은 GRI 및 여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보나 서술의 나열식으로 구성된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다. 그로인해 보고서가 핵심적인 ESG 이슈에 대한 소상한 설명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기본적인 목적 달성을 실패한다. SK텔레콤의 이전 2007, 2005년 보고서도 이와 같은 한계를 답습하고 있었는데, 이번 2008년 최신 보고서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극복하고자 한 의도가 엿보인다.

전체적인 구성이 지속가능경영 전반적 체계에 대한 설명에서 시작하여,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리를 놓고, 핵심 ESG 이슈 각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풀어 놓은 뒤, 핵심 성과 지표에 대한 정량 데이터 나열로 마무리하고 있다. 이중에서 핵심 ESG 이슈에 대한 설명 본론 부분이 바로 이번 보고서의 차별점이다. AA1000에서 제시한 '5 Parts Materiality Test Framework'를 통해 도출된 11가지 SK텔레콤만의 고유 ESG 이슈를 상세하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경제적 파급 효과에서부터 기후변화, 조직 혁신, 고객 관계, 비즈니스 파트너 상생, 지역사회 공헌 등의 이슈들을 단순한 정량적 데이터나 사실 나열이 아니라 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하고자 하였다.

물론 ESG 핵심 이슈를 도출하여 SK텔레콤이라는 기업이나 ICT 산업과의 관련성을 높인 점은 칭찬할만 하지만, 그 내용을 직접 들여다보면 SK텔레콤에 불리하거나 적대적인 정보나 이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기술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특히 고객 관련 이슈들을 다룬 파트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이슈들이 제기되고 있는지, 이해관계자들이 지적하는 부정적인 문제 사실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언급은 뛰어넘은 채 대응이나 긍정적인 계획을 나열하는 데에 그치고 있다.

다음으로 특징적인 부분은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다룬 파트이다. SK텔레콤은 기본적으로 이해관계자와의 관계와 그들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목표 성취를 위해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상당히 높은 비중을 두고 적극적인 대화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들도 참고할만 하다. 고객, 구성원, 주주 및 애널리스트, 비즈니스 파트너, 정부/지역사회/NGO로 이해관계자를 명확하게 규명하고, 이들과의 체계적인 대화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문제제기 및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11개의 핵심 ESG 이슈도 도출하였다. (참고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의 SR연구회와 가진 김심배 CEO와의 이해관계자 대화 사실도 기록하고 있다.)

끝으로 제3자 검증 부분이다. 이미 그 분량에서부터 다른 보고서와 그 수준을 달리하고 있다. 2페이지에 걸쳐 검증의 근거와 절차, 결과, 검증인 의견까지 상세하게 검증에 대한 사실들도 부록으로 기록하였다. 특히 일반 경영 컨설팅사나 회계 회사, 관련 명망가 및 전문가 등을 통해 검증을 하지 않고, Two Tomorrow라는 그 검증 역량을 인정 받는 전문 기관으로부터 검증을 받음으로써 보고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SK텔레콤은 SK그룹 차원에서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그 의지 강력하고, 경영 실행에 있어서도 전사적으로 체계적이면 결정력있게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의 성과에 기대를 가지게 한다. 특히 최근 최태원 회장의 UN 글로벌 컴팩 이사회 참석 및 활동 소식(관련 뉴스 보기)도 앞으로 SK텔레콤과 SK그룹이 지속가능경영에 있어 세계적인 베스트 프랙티스가 될 수 있으며,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음을 기대하게 한다.


* SK텔레콤 2008 지속가능성 보고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