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데이터넷_20091115] CA, SaaS로 이용하는 환경 솔루션 출시

한국CA(사장 김용대, www.ca.com/kr)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탄소 관리, 환경 평가, 에너지 사용 관리를 돕는 'CA 에코소프트웨어(CA ecoSoftware)' 신제품을 발표했다.

CA 에코소프트웨어는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 실행하고 결과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에너지와 천연자원 소비에 대한 높은 신뢰성의 측정과 보고, 탄소배출량 기록, 그리고 데이터센터 및 시설물의 에너지 소비 절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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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연합뉴스_20091113] 韓.中.日, 기업사회책임 확산 합의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산하 한국과 중국, 일본 3국 협회는 13일 오전 서울 하야트호텔에서 `2009 UNGC 한ㆍ중ㆍ일 콘퍼런스'를 갖고 아시아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UNGC는 지속 가능하고 책임 있는 기업 경영을 추구하는 유엔 산하 기구로, 인권과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 등 4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완수에 필요한 10대 원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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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일리_20091113] 2030년 CO₂배출량 2005년대비 50% 증가 전망

세계 각국이 현재까지 채택한 에너지 정책을 모두 동원해도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CO₂)배출량이 50%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IEA가 발표한 ‘세계에너지전망 2009’를 인용, 각국 정부가 올해 중반까지 실행·채택한 에너지정책 효과를 반영해도 에너지 연소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07년 28.8G톤에서 2020년 34.5G톤, 2030년 40.2G톤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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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중앙일보_20091111] 국제 반기문 총장, 美의회 방문…기후변화 대처 촉구

케리 `대강의 틀이라도 회의에 가져갈 것`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0일(현지시각) 워싱턴 D.C.를 방문, 미 상원의원들과 잇따라 만나 미국의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주문했다.

반 총장의 미 의회 방문은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한 교토의정서 후속 협약을 논의할 다음달 코펜하겐 유엔 기후회의를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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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뉴미디어를 활용한 소비자와 기업간 기업책임에 대한 대화

출처: http://www.socialfunds.com
날짜: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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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s Are Using New Media to Engage with Companies on Issues of Corporate Responsibility 

Cone이 수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뉴미디어 사용자들이 온라인 경로를 통한 기업의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 행사 노력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전해졌다.
 
최근 설문조사에서 미국 뉴미디어 사용자들의 44%가 소셜네트워크나 블로그, 온라인 게임 등과 같은 온라인 경로를 통해 기업책임(Corporate Responisiblity)의 노력과 프로그램에 관련된 정보를 찾고, 공유하고, 토의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Cone(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에 의해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CR과 같은 브랜드 마케팅과 코즈 브랜딩 분야에서의 조사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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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_20091109] 적대적 M&A 힘들어진다…`포이즌필' 도입

정부가 `포이즌필'(poison pill)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상법에 개정에 나서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대한 방어 수단이 마련될 전망이다.

법 무부는 주주총회의 특별 결의로 정관을 변경해 신주인수선택권을 도입할 수 있고, 이후 적대적 M&A 상황이 벌어지면 이사회 결의만으로 인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도록 포이즌필을 도입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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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_20091109] 동부화재, DJSI 보험업 '1위' 기업가치 레벨업

동부화재가 제3의 도약을 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62 년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창업한 동부화재는 1983년 한국자동차보험을 인수하면서 풍파를 맞았다. 당시 은폐된 적자가 2000억원에 달했던 것. 많은 전문가들이 몰락을 예견했지만 동부화재는 오히려 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이 됐다. 특히 자동차보험에서는 '프로미'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확고부동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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