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산하 한국과 중국, 일본 3국 협회는 13일 오전 서울 하야트호텔에서 `2009 UNGC 한ㆍ중ㆍ일
콘퍼런스'를 갖고 아시아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UNGC는 지속 가능하고 책임 있는 기업 경영을 추구하는 유엔 산하 기구로, 인권과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 등 4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완수에 필요한 10대 원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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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2009년 9월 7일 월요일
[파이낸셜뉴스_20090907] SK텔 CSR 활동 美 하버드 교재에..
SK텔레콤은 자사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사례공부(케이스 스터디) 교재로 쓰인다고 7일 밝혔다.
하버드대학의 사례공부는 다양한 기업 활동 중 연구가치가 있는 것을 발굴, 지식공유 및 토론을 펼치는 수업방식이다. SK그룹 사례가 하버드대학의 사례공부용으로 등재된 것은 지난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아시아경제_20090824] SK그룹, '사회적기업 2.0모델' 구축 발빠른 행보
사회적 책임 경영(CSR)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지원에 앞장서 온 SK그룹이 사회적 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차별화에 나선다.
이번 '사회적 기업 2.0 모델'은 ▲전문 웹 사이트를 통한 대중의 참여 기반 확대 ▲'기업가 정신'에 기반한 지속가능 경영 등 크게 두 가지의 차별성을 뒀다.
2009년 8월 6일 목요일
[이데일리_20090806] `녹색성장 SK그룹주펀드` 나온다
국내 최대 에너지관련 그룹인 SK그룹과 녹색성장기업을 결합한 그룹주형태의 녹색펀드가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NH-CA자산운용은 SK증권과 함께 녹색성장 컨셉을 가미한 `NH-CA SK그룹 녹색에너지주식펀드`(가칭)를 출시하기로 하고 금융감독원에 약관 심사를 신청했다.
사회적 책임의 이행은 곧 기업의 성장력이라는 정성적 측면과 국내 최대 에너지그룹에 투자한다는 정량적 측면에서 SK그룹을 투자대상으로 정했다. 여기에 자산배분과 초과수익 달성 차원에서 녹색성장 기업을 추가로 담아 총 30~40개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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