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 경영(CSR)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지원에 앞장서 온 SK그룹이 사회적 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차별화에 나선다.
이번 '사회적 기업 2.0 모델'은 ▲전문 웹 사이트를 통한 대중의 참여 기반 확대 ▲'기업가 정신'에 기반한 지속가능 경영 등 크게 두 가지의 차별성을 뒀다.
사회적 책임 경영(CSR)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지원에 앞장서 온 SK그룹이 사회적 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차별화에 나선다.
이번 '사회적 기업 2.0 모델'은 ▲전문 웹 사이트를 통한 대중의 참여 기반 확대 ▲'기업가 정신'에 기반한 지속가능 경영 등 크게 두 가지의 차별성을 뒀다.
국내 최대 에너지관련 그룹인 SK그룹과 녹색성장기업을 결합한 그룹주형태의 녹색펀드가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NH-CA자산운용은 SK증권과 함께 녹색성장 컨셉을 가미한 `NH-CA SK그룹 녹색에너지주식펀드`(가칭)를 출시하기로 하고 금융감독원에 약관 심사를 신청했다.
사회적 책임의 이행은 곧 기업의 성장력이라는 정성적 측면과 국내 최대 에너지그룹에 투자한다는 정량적 측면에서 SK그룹을 투자대상으로 정했다. 여기에 자산배분과 초과수익 달성 차원에서 녹색성장 기업을 추가로 담아 총 30~40개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